2026년 07월 06일(월)

46세 바다, 성형설 해명 후 더 과감해졌다…긴 웨이브·핫팬츠 '핫걸 변신'

1세대 아이돌 그룹 S.E.S. 출신 바다가 올여름 '핫걸' 컨셉을 선언하며 화려한 변신을 예고했다.


바다는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민소매 톱과 핫팬츠 차림으로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인사이트바다 인스타그램


그는 "바다니까 올여름 컨셉은 핫걸로 정했어. 내가 주인인 삶속에서 스스로 시즌을 정하며 사는것도 삶의 기쁨이 될수 있을것 같아. 온도보다 더 뜨겁게, 기분은 더 가볍게, 넌 올여름 컨셉 뭘로할래?"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1980년생인 바다는 올해 만 46세임에도 탄탄한 몸매와 함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과 당당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다는 최근 자신을 향한 어플 보정과 시술 의혹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과한 필터 없이 오늘은 있는 그대로의 나로 정면승부"라며 "혹시 이런 걸 원했을까. 있는 그대로. 리얼 미"라고 해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