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3일(금)

48세 엄지원, 건강 적신호 고백... "2달째 치료 중" 깜짝

배우 엄지원이 최근 장 건강 문제로 치료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은밀한 여자들: 적과의 동거'에서 엄지원은 함께 출연한 박선주, 김성은, 가정의학과 전문의 안지현과 보정 속옷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image.pngtvN '은밀한 여자들: 적과의 동거'


출연진들이 장내 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받던 중, 엄지원은 "사실은 제가 요즘 장 환경 치료를 받고 있어요"라고 깜짝 발표했다. 이 발언에 스튜디오 분위기는 순식간에 놀라움으로 가득 찼다.


평소 철저한 건강 관리로 유명한 엄지원의 예상치 못한 고백에 김성은은 "뭘 또 하고 있어요? 새로운 걸 또 하고 있어"라며 감탄했다. 쉴 새 없이 건강 관리를 실천하는 엄지원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엄지원, 뜻밖의 건강 적신호 고백…"장 건강 안 좋아, 2달 전부터 치료 시작" (적과의 동거)tvN '은밀한 여자들: 적과의 동거'


엄지원이 장 관리 치료를 받게 된 배경에는 특별한 사연이 있었다. 그는 치료를 시작한 지 두 달째라고 밝히며 "왜냐하면 나 장 건강이 안 좋대. 건강한 장은 돌기 같은 게 있다면서요. 융들이 많이 누워있다고 해서 제가 지금 하고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자신의 장 건강 상태를 솔직하게 공개한 엄지원의 진솔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