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3일(금)

고우리, 남편과 'MOM·DAD' 모자 쓰고 괌 태교여행... 초음파 사진 공개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남편과 함께 괌에서 특별한 태교여행 시간을 보내며 예비 엄마로서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일 고우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일 차 괌 여행. 태교여행이라 다른 건 못해도 쇼핑은 해야지"라는 글을 남기며 괌 여행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어 "괌 기념품도 사고 꼭 찍어보고 싶었던 사진도 남겼다. 복덩이와 가족사진 성공. 다음에는 셋이 오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남편과 함께 'MOM(엄마)'과 'DAD(아빠)'라고 적힌 커플 모자를 착용하고 괌의 풍경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서 있는 모습을 보였다. 


고우리는 커플 셔츠 앞을 매듭 지어 묶으면서 자연스럽게 볼록한 D라인을 드러냈고, 손에는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어 예비 부모의 설렘과 기쁨을 한껏 표현했다.


2026-07-03 09 23 27.jpg고우리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들에서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고우리의 모습이 포착됐다. 태교여행을 기념하며 곧 세상에 나올 아기와 함께하는 첫 가족사진을 남긴 것이다.


이를 접한 팬들은 "복덩이와 함께한 첫 가족사진 축하한다", "D라인이 너무 예쁘다", "순산 기원한다", "다음 여행은 정말 세 식구가 함께하길" 등 따뜻한 축하와 응원의 댓글을 전했다.


고우리는 2009년 그룹 레인보우 멤버로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알리며 주변의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2026-07-03 09 23 53.jpg고우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