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3일(금)

'앤더블' 장하오, '보플'시절 회상... "그때 어떻게 해냈나 싶다"

그룹 앤더블(AND2BLE)의 리더 장하오(ZHANG HAO)가 매거진 <싱글즈> 7월호 화보의 미공개 컷으로 눈길을 끌었다.


앤더블은 데뷔 음반 Sequence 01: Curiosity로 화제를 모았다.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73만 장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고, 각종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며 강렬한 데뷔 행보를 이어갔다.


바이올린 전공자였던 장하오는 GOT7의 퍼포먼스를 접한 뒤 K-팝 아티스트의 길을 걷기로 마음먹었다. 이후 한국행을 감행하며 본격적인 아이돌 활동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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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오는 <보이즈 플래닛> 시절을 회상하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어떻게 해냈나 싶을 때가 있어요. 특히 첫 공연 무대는 제 초심을 떠올리게 하는 무대예요"라고 소회를 밝혔다.


리더로서의 책임감도 드러냈다. 장하오는 "다섯 명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무대와 음악을 만들고 싶다. 앞으로는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음악도 하고 싶다"며 팀의 앞날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팬들을 향해서는 "팬분들이 항상 '내일의 장하오'를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 기대해주시는 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다.


앤더블은 향후 아시아 각 지역에서 쇼콘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