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혜리가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호흡을 맞추는 황인엽과 함께한 즉석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일 혜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황인엽과 네컷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사진 부스 안에서 서로 볼을 맞대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손을 꼭 잡은 채 밀착한 포즈로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배우는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연인으로 만난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이들의 친밀한 모습은 극 중 케미스트리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올렸다.
혜리 인스타그램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포기한 채 살아가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가 재회하며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황인엽은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으로, 혜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로 분한다. 15년 전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뒀던 영화와 끝맺지 못한 사랑을 다시 이어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전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