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3일(금)

'예비 아빠' 된 남궁민, 첫 예능 행보... '편스토랑' 이연복 프로젝트 합류

배우 남궁민이 아내 진아름의 임신 소식을 전한 이후 첫 예능 행보로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선택했다.


앞서 지난달 18일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남궁민 배우와 진아름 배우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Instagram 'jin_areum'진아름 인스타그램


결혼 5년 차에 부모가 된다는 소식을 알린 남궁민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새로운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복귀 시동을 걸었다.


오는 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에서는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가 준비한 의문의 공간인 '복덕방'이 공개된다.


남궁민은 이곳을 방문한 첫 번째 손님으로 등장해 이연복 셰프, 그리고 그의 오른팔로 나선 희극인 김원훈과 호흡을 맞췄다.


image.png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촬영 현장에서 김원훈은 남궁민을 향해 "처음 뵙는데 진짜 잘생기셨다"라며 감탄을 보냈고, 남궁민은 초면임에도 이들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요리 경력 55년의 이연복 셰프가 사비를 들여 마련한 새 프로젝트의 정체와 예비 아빠 남궁민이 예능에 출연하게 된 구체적인 배경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