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6.06.22. 15:05 '내란 가담' 혐의로 기소된 박성재 前 법무장관이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박성재 법무장관 / 뉴스1※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보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