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새롭게 구입한 슈퍼카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22일 리사는 개인 SNS에 "MY NEW BABY"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그가 새로 장만한 슈퍼카가 담겨 있었다.
리사가 선택한 차량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페라리의 '테스타로사' 모델이다. 이 차량은 현재 시중에서 구하기 힘든 고가의 클래식 슈퍼카로 유명하다. 화려한 레드 컬러와 세월이 흘러도 빛바래지 않는 디자인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리사 인스타그램
그는 이전부터 자동차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주목받아 왔다. 이번 신차 공개 역시 팬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리사는 이미 75억 원 상당의 성수동 저택과 55억 원대 미국 베벌리힐스 저택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여러 대의 페라리 차량을 소유하고 있어, 이번 테스타로사 구매로 다시 한번 '영앤리치'의 면모를 과시했다.
팬들은 "페라리 엠버서더 해야 하는 거 아니야", "리사는 진짜 페라리 걸이다", "이게 진정한 영앤리치", "너무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리사는 지난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출연해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