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2일(토)

'내 새끼의 연애2' 윤후, ♥최유빈과 현커 인증... "10주 내내 행복"

윤민수 아들 윤후가 '내새연2' 출연 소감을 밝히며 연인 최유빈과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지난 1일 윤후는 자신의 개인 SNS에 프로그램 출연 소감을 담은 글을 게시했다. 그는 "정말 큰 생각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출연하게 됐는데, 돌이켜보니 모든 순간이 소중했다"며 "무엇보다 함께한 친구들, 누나들, 형까지 좋은 인연을 만난 게 가장 큰 행운"이라고 밝혔다.


윤후는 또한 제작진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그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5박 6일 내내 수고해주신 감독님, 작가님들께도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SnapClip.app_682707731_17882858979550358_4266643094496879313_n.jpg윤후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윤후는 프로그램 촬영 당시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은 아직 다 못 받았다. 미국이라 조금 늦다. 곧 한국 가서 하나씩 올려보겠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진을 공유할 예정임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연진들이 함께 찍은 단체 셀카부터 현재 연인 사이가 된 최유빈과의 다정한 투샷까지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윤후의 게시물에는 최유빈이 빠르게 반응을 보였다. 최유빈은 "나는 빨리 왔긴 해~"라는 댓글을 남기며 두 사람의 애정 어린 소통을 보여줘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SnapClip.app_683709520_17882859006550358_1052873371254348230_n.jpg윤후 인스타그램


'내 새끼의 연애 시즌2'에서는 총 세 커플이 최종적으로 성사됐다. 유태웅의 아들 유희동과 박남정의 딸 박시우,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최재원의 딸 최유빈, 신태용의 아들 신재혁과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각각 커플로 탄생해 시청자들에게 로맨스의 결실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