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1일(금)

"윤후랑 진짜 사귀나?"... 최재원 딸 최유빈이 종영 후 직접 공개한 커플 사진과 설레는 소감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내 새끼의 연애2' 종영을 맞이해 소회를 밝혔다. 


지난달 30일 최유빈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아직 많이 부족한 저인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다"며 "예쁘게 바라봐 주시는 분들 덕에 방영하는 10주 내내 정말정말 행복했다"는 글을 올렸다.


최유빈은 지난 2월부터 지난달까지 방영한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방송 내내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최종 커플로 맺어지며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았다. 


2026-05-01 15 10 41.jpg최유빈 인스타그램


최유빈은 "좋은 추억과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주신 제작진분들께도 감사드린다. 늘 현장에서 애써주시고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덕분에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게시물에는 자신의 셀카 사진과 프로그램 출연진 단체 사진, 최종 커플인 윤후와의 커플 사진이 함께 담겼다.


최유빈은 "함께한 모든 출연진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제겐 한 명 한 명이 다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이라며 "덕분에 많이 웃고 배우며 잊지 못할 기억들 만들었다"고 회상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저인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예쁘게 바라봐주시는 분들 덕에 방영하는 10주 내내 정말정말 행복했어요. 좋은 (1).jpg최유빈 인스타그램


이어 "제겐 정말 모든게 감사할 뿐"이라며 "앞으로도 이 감사한 마음 간직하며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