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01일(금)

"애 둘 키우며 이 몸매를?"... 미용사로 변신한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공개한 선명한 식스팩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완벽한 식스팩 복근을 되찾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용사로 새롭게 출발한 그가 보여준 놀라운 몸매 변화가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달 30일 이지현은 개인 SNS에 "운동하다 feel 충만"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홈트레이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뚜렷하게 형성된 식스팩과 혈관이 선명하게 보이는 팔 근육을 과시하며 건강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이지현은 이전에도 "살아 돌아온 복근"이라는 표현으로 자신의 복부 근육을 자랑한 바 있다. 그는 "이젠 못 볼 줄 알았는데 말이지요"라고 말하며 지속적인 근력 운동으로 되찾은 몸매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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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육아와 업무를 동시에 소화하면서도 꾸준한 운동으로 자기관리를 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해 약 6개월 동안 운동을 중단했던 시기에는 "근육도 줄고 몸이 말랑말랑해졌다"고 고백하며 체력 저하를 경험했다고 밝혔다. 이후 다시 운동을 재개하며 현재의 탄탄한 몸매를 완성했다.


한편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 후 딸과 아들을 혼자 양육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용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며 헤어 디자이너로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현재 프랜차이즈 미용실 개업을 준비하며 제2의 인생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