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앞두고 촬영한 만삭 화보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에 "만삭 사진 찍고 왔어요. 콩알이랑 남편이랑 추억 하나 만들어봅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화보 사진들을 올렸다.
사진에서 남보라는 순백색 드레스를 착용한 채 둥근 배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포즈를 취했다.
남보라 인스타그램
배를 부드럽게 감싸 안으며 밝은 표정을 짓는 그의 모습에서는 곧 아이를 만날 예비 엄마의 행복감이 그대로 전해진다.
다른 컷에서는 따스한 햇빛을 배경으로 우아하고 성숙한 매력을 선보였다. 만삭의 아름다운 실루엣과 단정한 미모가 조화를 이루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남보라는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어요. 아기가 점점 내려오는 게 느껴지고 배도 더 불러온다"고 말하며 출산이 가까워졌음을 알렸다. 그는 "콩알아 얼른 만나자"라며 태명으로 부르는 아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남보라 인스타그램
남보라는 작년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다음 달 6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