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30일(목)

'정은표 딸' 정하은, '붕어빵' 영재 소녀가 벌써 21살... 몰라보게 예뻐졌네

과거 예능 프로그램 '붕어빵'에 출연해 영재 소녀로 사랑받았던 배우 정은표의 딸 정하은 양이 몰라보게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24일 정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들 다이어트에 관한 질문이 왔다"는 글과 함께 성인이 된 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시하며 소통에 나섰다.


정은표는 사진 속 하은 양의 모습에 대해 "살이 많이 찌지는 않았었지만, 대학교 입학 후 꾸준하게 홈트와 식단 조절로 자기 관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부모들을 향해 "세 아이를 키워본 입장에서는 살을 안 찌게 해줄 수 있다면 제일 좋은 것이고, 혹시라도 관리를 해야 한다면 본인의 의지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 정은표 딸 정하은. 출처| 정은표 인스타그램정은표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자녀의 정서적 지지를 강조했다. 정은표는 "교과서 같은 말이지만, 아이의 자존감이 중요하니 기죽이지 말고 으쌰으쌰 해주는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05년생으로 올해 21살이 된 정하은 양은 성실한 자기 관리를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미모를 뽐내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은표의 자녀들은 연예계 대표 수재로도 유명하다. 아들 정지웅 군은 IQ 167의 지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2022년 서울대학교에 입학해 화제를 모았다. 딸 정하은 양 역시 IQ 156의 영재로 확인됐으며 현재 명문대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영재 남매'의 근황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