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링글스 통을 활용한 독특한 초콜릿 디저트가 SNS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바이럴 프링글스 초코블럭'(Viral Pringles chocolate block)이나 '프링글스 초코블럭'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이 디저트 제작 영상들이 연일 업로드되고 있다.
레시피는 단순하다. 프링글스 통 안에 녹인 초콜릿을 부어 넣거나, 감자칩 층 사이사이에 초콜릿을 채워 넣은 후 냉장고나 냉동실에서 굳히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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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품은 원통 모양의 초콜릿 덩어리로, 내부에는 프링글스 감자칩이 층층이 박혀 있는 형태다.
특히 초콜릿 단면 곳곳에 감자칩이 박힌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은 군침을 돌게 한다.
이렇게 완성된 원통형의 초코블럭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 섭취하면 된다. 초콜릿의 달콤한 맛과 프링글스의 짭짤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디저트를 먹어 본 네티즌들은 "단짠 끝판왕", "맛이 없을 수가 없는 맛", "혈당 떨어질 때 먹으면 딱이다", "너무 자극적이어서 개인적으로 별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서는 "건강에 굉장히 해로울 것 같은 맛", "초콜릿 많이 넣어야 할 것 같아 비용이 꽤나 들겠다" 등의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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