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04일(수)

신한은행, '신한 Premier AMP' 1기 출범... 청담서 자산관리 명강의 펼쳐진다

신한은행이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종합 자산관리 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정상혁 은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은 3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신한 Premier Hall 청담'에서 우수 고객 대상 자산관리 교육과정인 '신한 Premier AMP' 1기 개강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에 출범한 '신한 Premier AMP'는 총 12주간 진행되는 종합 자산관리 교육과정으로, 투자전략부터 세무, 부동산, 포트폴리오 관리까지 자산관리의 핵심 영역을 망라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이미지]신한은행, 신한 Premier AMP 1기 개강식 진행.jpg사진 제공 = 신한은행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의 자산관리 전문가들로 구성된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소속 전문가들이 직접 강의를 담당하여 고객들의 생애주기별 자산관리 로드맵 설계를 지원합니다.


교육과정의 핵심은 올해 1월 출시된 자산관리 솔루션 패키지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Path #10'의 주요 콘텐츠를 바탕으로 구성된다는 점입니다. 


이 솔루션은 실제 자산가 고객들이 직면하는 다양한 고민과 의사결정 상황을 10가지 직관적 유형으로 체계화하여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고객들은 가업 승계, 지분 매각, 부동산 거래 등 자신의 상황에 적합한 'Path'를 선택할 수 있으며, 해당 분야에 특화된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전문가 팀이 구성되어 세미나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받게 됩니다.


개강 첫날에는 과정 전반에 대한 소개와 함께 오건영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단장의 '2026 글로벌 매크로 인사이트'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향후 매주 화요일마다 '신한 Premier Hall 청담'에서 국내외 주식 투자 전략, 절세 전략, 연금 활용 자산관리, 부동산 투자 인사이트 등 각 분야별 패스파인더 전문위원들의 심화 강의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신한 Premier 관계자는 "신한 Premier AMP는 고객들이 자산관리의 핵심 주제들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개인별 맞춤 로드맵을 점검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특별 프로그램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향후 교육과 컨설팅을 연계한 전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