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21일(토)

"이날만 기다렸다"... 딸기 디저트 12종 맛볼 수 있는 '애슐리퀸즈 딸기축제', 15일만에 120만명 몰려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의 2026년 딸기 축제가 시작 보름 만에 12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애슐리퀸즈는 지난 2월 5일부터 시작된 딸기 축제가 2월 19일까지 누적 방문객 120만여 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발표했습니다. 이는 시작 15일 만에 달성한 기록으로, 딸기 시즌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올해 딸기 축제는 전국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동시 진행되는 브랜드 대표 시즌 콘텐츠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랜드 사진자료] 01 애슐리퀸즈 딸기축제.jpg사진 제공 = 이랜드


생딸기 바스켓을 비롯해 총 12종의 딸기 디저트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습니다. 일부 매장에서는 대기 줄이 생길 정도로 높은 방문 수요가 지속되고 있어 딸기 축제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습니다.


애슐리퀸즈 측은 겨울철 대표 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트렌디한 디저트 전략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매년 2월에 개최되는 이 딸기 축제는 애슐리퀸즈의 대표적인 시즌 행사로 자리잡고 있으며, 국내 산지에서 직송되는 생딸기를 사용해 신선도를 높인 것이 주요 특징입니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딸기 물량을 대폭 늘려 약 300톤 규모의 생딸기를 준비했습니다. 이를 통해 시즌이 끝날 때까지 안정적인 딸기 공급을 유지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랜드 사진자료] 02 애슐리퀸즈 딸기축제.jpg사진 제공 = 이랜드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딸기 축제는 고객들이 매년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브랜드의 핵심 콘텐츠"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시즌별로 차별화된 메뉴와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이 다시 찾고 싶어하는 외식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애슐리퀸즈 딸기 축제는 전국 모든 매장에서 진행되며 오는 3월 중 종료될 예정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애슐리 멤버스 앱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