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이 국내 고객들의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세분화된 니즈를 반영해 푸드 라인업을 대대적으로 강화했습니다.
팀홀튼은 브랜딩 론칭 이후 최초로 샐러드와 스콘을 메뉴에 추가하며 '올데이 메뉴' 선택지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팀홀튼은 기존 샌드위치 라인업과 함께 새로운 카테고리의 메뉴들을 대거 선보이며 아침부터 오후 디저트까지 이어지는 고객들의 식사 니즈를 충족시키겠다는 방침입니다.
특히 바쁜 직장인들과 오피스 밀집 지역 고객들을 주요 타겟으로 설정해 간편하면서도 영양가 있는 메뉴 구성에 중점을 뒀습니다.
사진 제공 = 팀홀튼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샐러드 메뉴는 총 3가지로 구성됩니다.
'딸기 리코타 샐러드'는 제철 생딸기와 리코타 치즈를 조합 했으며, '바질 토마토 샐러드'는 바질 비네그레트 드레싱의 풍미를 살렸습니다. 가장 든든한 옵션인 '칠리 치킨 샐러드'는 담백한 닭가슴살과 갈릭칩을 추가해서 선보입니다.
샌드위치 카테고리에서는 기존 멜트 제품군의 인기를 바탕으로 콜드 샌드위치 옵션을 5종으로 확대했습니다.
지중해식 건강 컨셉의 '스파이시 치킨 피타 브레드'와 '아보카도 치킨 피타 브레드'가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또한 정통 사퀴테리 스타일을 구현한 '클래식 파스트라미 샌드위치'는 진한 육향과 사워크라우트의 아삭한 식감이 조화를 이룹니다.
커피 페어링에 최적화된 베이커리 메뉴로는 스콘 2종이 새롭게 추가됩니다. '버터 크럼블 스콘'과 '블루베리 잼 스콘'이 판매되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과 담백한 맛으로 커피나 차와의 궁합을 극대화했습니다.
팀홀튼 관계자는 "이번 라인업 개편은 현장 키친에 바탕을 둔 팀홀튼의 ‘Always Fresh’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신선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아침 식사부터 오후 티타임까지 고객의 하루 모든 순간을 아우르는 푸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