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열풍에 힘입어 관련 상품 라인업을 대폭 확장합니다.
편의점 업계에서 '두쫀쿠' 신드롬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마트24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의 성공 행진을 이어가기 위한 전략적 상품 확대에 나섰습니다. 이번 확장은 2024년 두바이초콜릿과 2025년 두바이쫀득쿠키로 이어진 흥행 성과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이마트24는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등 두바이 스타일을 상징하는 핵심 원재료를 중심으로 맛의 다양화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이달 중 두바이 스타일 단독 신제품 10종을 단계적으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사진 제공 = 이마트24
특히 지난해 12월 선출시된 '두바이 카다이프 모찌' 2종이 디저트 매출 상위 1~2위를 지속적으로 기록하고 있어, 이번 신제품 10종과 함께 총 12종 규모의 두바이 스타일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상품은 두바이카다이프크림빵(4,600원), 두바이쫀득쿠키(4,200원), 두바이카다이프쫀득모찌빵(3,400원), 두바이카다이프마카롱(3,200원) 등 10종으로 구성됩니다.
사진 제공 = 이마트24
편의점 업계에서는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가 단순한 유행을 넘어 하나의 카테고리로 자리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마트24의 이번 라인업 확장은 이러한 시장 트렌드에 대응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