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선물 시장을 겨냥한 GS샵이 손종원 셰프와의 협업 상품을 포함해 프리미엄 선물 라인업을 대거 출시합니다.
GS샵은 오는 1월 23일부터 2월 11일까지 '판타지 설날' 행사를 통해 TV홈쇼핑과 모바일 앱을 연계한 통합 마케팅에 돌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설 마케팅의 핵심은 프리미엄 선물 수요층을 공략하기 위한 차별화 상품 확대와 더불어 적립금 및 쿠폰 혜택의 대상 고객 범위를 확대하는 것입니다.
사진 제공 = GS샵
이번 행사의 핵심 상품은 TV홈쇼핑 최초 론칭되는 '바삭 보리새우 김부각'입니다. 바삭 브랜드는 전통 김부각을 현대적 미식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해석한 브랜드로, 최근 손종원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보리새우 에디션'을 출시하며 백화점 팝업 스토어 운영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GS샵은 오는 2월 6일 '소유진쇼'에서 보리새우를 비롯해 연근, 참깨, 커피, 헤이즐넛 등 총 4가지 맛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선보이며, 모든 구매 고객에게 선물용 쇼핑백을 제공합니다.
오는 2월 1일에는 스페인 프리미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프리오르데이' 방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상품은 론칭 방송에서 전량 매진을 기록한 후 단 2회 방송만으로 주문액 10억 원을 달성한 GS샵의 대표 프리미엄 식품입니다. 햇 올리브로 제조한 상품을 소개하는 것은 이번이 마지막으로, 명절 선물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존 500ml 용량 외에 250ml 소용량 구성도 준비했습니다.
추가 프리미엄 상품으로는 오는 1월 29일 방송될 '팔팔호랑이 도라지청'이 있습니다. 이 제품은 국내산 도라지와 쌀, 조청을 사용하고 특허받은 구증구포 제조 기술로 사포닌 등 유효 성분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오는 2월 6일에는 GS샵 대표 과일 브랜드 산지애의 최고 등급 과일만을 엄선한 '산지애 블랙 라벨 사과 세트' 등도 선보입니다.
모바일 앱에서는 GS샵 자체 기획 프리미엄 큐레이션 브랜드 '리얼 명작'을 중심으로 한 상품 라인업을 구축했습니다. 명절 선물 수요가 높은 축산, 청과, 수산 상품을 중심으로 엄선된 상품들을 제공합니다.
대표 상품으로는 등심, 안심, 채끝, 부채 등 인기 부위로 구성한 '경주축협 1++ 한우 구이용 특선 세트'와 제수 및 선물 수요를 고려해 최고급 사과와 배를 각각 6과씩 총 12과로 구성한 '사과·배 혼합 세트' 등이 있습니다. 이와 함께 굴비, 횡성한우 등 명절 선물로 선호도가 높은 상품들도 폭넓게 준비했습니다.
혜택 체계도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편되었습니다. '설날적립금' 마크가 표시된 상품을 2회에 걸쳐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최대 3만 원까지 구매 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제공합니다. 이는 지난해 설 명절 혜택을 제공했던 것과 비교해 적용 기준을 대폭 낮춘 것입니다.
추가 혜택으로는 '선물하기' 기능으로 5만 원 이상 구매 시 적립금 5천 원을 추가 제공하며,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다음 날 TV홈쇼핑 방송 상품에 사용 가능한 5천 원 상당의 '재구매 쿠폰'도 증정합니다.
김은주 GS샵 세일즈마케팅팀장은 "고객 조사 결과 명절에 뭔가 새로운, 흔하지 않은 선물에 대한 니즈가 확인됐다"라며 "올해 설에는 GS샵만의 큐레이션 역량과 혜택으로 차별화된 명절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