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20일(화)

이영지 "13kg 뺐지만 11kg 다시 쪄... 모른 척 못 하겠어" 쿨한 고백

래퍼 이영지가 최근 체중 변화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이영지의 소속사 메인스트림윈터는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프로필 사진이 공개된 후, 여러 언론매체에서 '13kg 감량'을 강조한 보도가 연이어 나왔습니다.


메인스트림윈터 인스타그램메인스트림윈터 인스타그램


이에 대해 이영지는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그는 "프로필 업데이트 할 때마다 13키로 감량했다고들 기사 써주시는데 모른척 넘어갈까 하다가 좀 죄송해서 말씀드려요"라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습니다.


이어 이영지는 "13키로 감량한 상태에서 11키로 정도 다시 복구된 상황입니다"라고 현재 상황을 정확히 설명했습니다. 과거 13kg을 감량했지만, 현재는 11kg 정도 다시 늘어난 상태라는 것입니다.


이영지의 솔직한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팩트체크마저 영지 소녀 다움", "그래도 여전히 예쁘다", "이영지 너무 웃기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X '이영지'X '이영지'


앞서 이영지는 유튜브 채널 '보그 코리아'를 통해 13kg 감량 방법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당시 그는 배달 음식을 완전히 끊고, 양배추·토마토·바나나를 갈아서 마시는 식단 관리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