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김풍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 제안에 대해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지난 1월 18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56회에서 김풍은 '흑백요리사2' 최대 수혜자라는 타이틀을 얻게 된 배경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유튜브 'JTBC Voyage'
김성주는 "출전도 안 했는데 '흑백요리사2' 최대 수혜자로 이름을 올라왔다"며 김풍이 화제성 순위 2위에 오른 사실을 언급했습니다.
김풍은 '흑백요리사2' 제작진으로부터 섭외 연락을 받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노코멘트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이러한 김풍의 대답에서 묘한 뉘앙스를 감지한 김성주가 "거절한 거구나?"라고 추측하자, 김풍은 다시 한번 "노코멘트 한다니까요"라며 유머러스하게 넘어갔습니다.
유튜브 'JTBC Voyage'
시즌3 출연 가능성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습니다. 김풍은 백수저와 흑수저 중 어느 팀으로 나갈 것인지 묻는 질문에 "나도 모른다. 어딜 나가냐"고 답했습니다.
이에 최현석은 "백수저"를 추천했고, 김성주는 "대접 잘 받고 나가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