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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BMW는 당근 잘렸는데...트렁크 끼임 방지 테스트 완벽 통과한 기아 카니발 (영상)

기아 카니발이 자동차 트렁크 끼임 방지 테스트를 완벽하게 통과했다.

인사이트TikTok 'porschefromsamuel'


테슬라, 벤츠 자동차 트렁크에 자칫 손가락이 끼인다면 잘릴 수도 있겠다.


다만 기아의 카니발은 자동차 트렁크 끼임 방지 테스트를 완벽하게 통과했다.


최근 각종 SNS에는 테슬라, 벤츠, 포르쉐, 토요타, 기아 등의 자동차 트렁크 끼임 방지 테스트 결과가 공유되고 있다.


인사이트X 'EstebanNavarroS'


영상에서 자동차 리뷰 전문가들은 자동차 트렁크에 사람 손이나 손가락이 끼었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올지 실험하기 위해 당근, 오이 등을 사용해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들은 당근, 오이 등을 트렁크가 닫히는 부분에 끼워 넣고 문을 닫았다.


테슬라의 사이버트럭에 실험한 결과 당근이 쉽게 잘리는 결과를 보여줬다. 어린아이나 노인의 경우에는 실수로 문틈에 손이 끼게 될 확률이 적지 않아 굉장히 위험해 보인다.


인사이트X 'EstebanNavarroS'


BMW X7 또한 당근이 쉽게 잘렸으며 포르쉐 타이칸, BMW X7, 벤츠 GLS450, 토요타 하이랜더 등은 당근이 살짝 구부러지긴 했지만 잘리진 않았다.


이 가운데 기아 카니발은 당근이 닿자마자 바로 트렁크 문이 열리면서 실험 결과 가장 안전해 보였다.


해당 영상을 본 국내 누리꾼들은 "카니발은 진짜 민감하다. 문에 끼어서 골절 생길 일은 없다고 확신한다", "테슬라는 그냥 잘라버린다", "토요타 테스트할 땐 각도 바꿔주는 거 같은데 카니발은 FM으로 해도 제일 완벽하게 통과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