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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밀착해 자연스러운 생기 더해주는 루나 '오버 블러 픽싱 틴트'

'루나'에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주는 '오버 블러 픽싱 틴트'를 출시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루나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루나'에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주는 '오버 블러 픽싱 틴트'를 출시했다.


루나 오버 블러 픽싱 틴트는 뭉침 없이 얇고 가볍게 발려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그라데이션 립부터 입술 전체를 채우는 풀 립, 도톰한 입술을 연출하는 오버 립까지 다양한 립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한 틴트이다. 첫 발색 그대로 선명한 색상이 유지돼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루나 오버 블러 픽싱 틴트는 자연스럽게 퍼지는 벨벳 제형으로 부드러운 발색이 가능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밀착력이 더해져 묻어남 없이 매끈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루나 오버 블러 픽싱 틴트는 취향에 따라 원하는 컬러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깨끗한 레드 컬러의 '베리 브루', 얼굴에 생기를 더해주는 '코랄 선셋', 화사한 분위기의 '푸시아 더스크',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라즈베리 던', 상큼한 피치 컬러의 '코랄 브리즈', 은은한 핑크빛의 '클라우디 핑크', 포근한 무드의 로지 컬러 '로지 블러링' 총 7종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