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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길거리 한쪽에서 빛이 나길래 자세히 쳐다보니까 박보검이 서있었어요" (사진)

배우 박보검이 일본 거리에서 목격돼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인사이트Twitter 'Nikki_W_616'


[인사이트] 강지원 기자 = "일본 길거리에서 빛이 나길래 자세히 보니 박보검이 있었어요"


일본 시부야 거리에서 배우 박보검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목격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셀린느 행사 후 시부야 길거리에서 목격된 박보검'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앞서 박보검은 프랑스 명품 셀린느(CELINE)의 도쿄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으로 출국한 바 있다. 


인사이트Twitter 'Nikki_W_616'


해당 사진을 보면 그는 셀린느 행사를 마친 후 스탭들과 함께 거리로 나선 것으로 보인다. 


많은 인파 속에서도 모자나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로 자연스럽게 돌아다니는 박보검의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그의 화려한 비주얼과 독보적인 피지컬이 유난히 돋보였다. 이날 박보검은 거리에서도 앞선 행사에서 입은 착장을 그대로 입고 나온 모습이다.


인사이트Twitter 'Nikki_W_616'


올 블랙으로 시크하고 깔끔하게 멋을 낸 박보검은 가죽 재킷 안에 민소매를 매치했다. 더운 날씨 탓인지 재킷을 벗어 그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드러났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팔뚝이었다. 순해 보이는 얼굴과 달리 잔뜩 성이 나 있는 팔 근육은 평소 그의 엄청난 운동량을 추측 가능하게 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뒷모습부터 파워 연예인이다", "저런 사람들이 연예인 하는구나", "아우라가 엄청나다", "몸까지 좋은 건 반칙이다", "잘생긴 사람은 운동하지 말라", "너무 잘생겼다", "점점 잘생겨지는 것 같다", "비주얼은 우리나라 탑이다"라며 그의 독보적인 비주얼에 감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bogummy'


한편 박보검은 올해 데뷔 12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11일과 12일에는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12주년 기념 팬 미팅 '칸타빌레'를 개최한 바 있다.


그는 팬 미팅에서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피아노를 연주하며 노래를 선보였다. 또 노래를 부르던 중 눈물을 터뜨려 팬들까지 울컥하게 만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