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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봐봐"...음란마귀 씌인 언니의 장난에 엔믹스 설윤 반응 (+영상)

엔믹스 멤버 설윤이 언니인 오해원의 짓궂은 장난에 어쩔 줄 몰라해 귀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음란마귀'가 씌여버린 언니의 급작스러운 어택에 걸그룹 엔믹스 설윤이 주먹을 움켜(?) 쥐었다.


팬싸인 현장에서 찍힌 이 영상은 "엔믹스 예능 돌리면 진짜 대박 난다"라는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18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서는 엔믹스 팬사인회 현장을 담은 움짤 하나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움짤 속에 등장하는 엔믹스 멤버는 총 3명. 설윤과 릴리 그리고 오해원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영상 속 오해원은 팬들에게 귀엽게 보이기 위해 허리 춤에 여우꼬리를 맸고, 거기에 더해 귀여운 여우 인형을 꽂아 넣으려 했다.


그때 장난기가 발동한 오해원은 뒤를 돌아 설윤을 보며 여우의 꼬리를 들고 강조했다. 마치 "이거 봐봐"라고 말하는 듯 꼬리를 들고 알 수 없는(?) 메시지를 보냈다.


오해원이 보여주는 여우꼬리를 본 설윤은 순간적으로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은 뒤 이를 꽉 깨물고 웃었다.


그 뒤 주먹을 움켜었다가 풀며 언니의 어깨를 조심스럽게 붙잡았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릴리의 표정은 더 실감이 났다. 말로 형언해서는 안 되는 걸 보았다는 듯, 놀란 표정을 지었다.


팬들은 "오해원 또 너야?", "대 해 원", "릴리 표정 뭐야", "설윤아, 언니한테 배우지마", "엔믹스는 예능 돌아야 된다", "이참에 예능 가자"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한편 엔믹스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7월 1일부터 8월 1일까지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 평판 순위에서 4위에 올랐다.


인사이트뉴스1


1위는 뉴진스 2위는 르세라핌 3위는 제로베이스원이었다.


엔믹스는 싱글 3집 발매 당시 초동 판매량 100만장을 넘기고 '인기돌'임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