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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엄마가 '브래지어' 차림으로 학교 데리러 오자 6살 딸이 보인 현실 반응

세계적인 톱모델이 어린 딸의 픽업을 위해 학교를 찾은 모습이 화제다.

인사이트BACKGRID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세계적인 톱모델이 학교에 어린 딸을 데리러 가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바로 그녀의 남다른 옷차림 때문이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모델 이리나 샤크(Irina Shayk, 37)의 근황을 공개했다.


인사이트BACKGRID


공개된 사진은 같은 날 뉴욕 맨해튼에서 촬영된 것으로 딸 리아 드 세인 쿠퍼(Lea De Seine Cooper. 6)가 다니는 학교 앞에서 딸을 픽업하는 이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그녀는 완벽한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내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BACKGRID


이리나는 진청 데님 재킷에 가죽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키니진을 매치했다.


여기에 블랙 부티 힐을 신어 시크함과 강렬함을 더했다. 재킷 안에는 검은색 브래지어만 입어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딸 리아는 엄마를 보더니 얼굴을 가렸다. 옷차림 때문이었을까, 얼마 후 이리나는 재킷 단추를 잠근 모습이었다.


인사이트2023년 칸 영화제에서 이리나 샤크 / Instagram 'irinashayk'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역시 톱모델답다", "호날두가 후회할 듯", "저런 엄마가 실제로 존재하다니"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어린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저런 옷차림을 하는 것이 좋아 보이지는 않는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이리나 샤크는 지난 5월 칸 영화제 파티에 시스루 란제리를 입고 등장해 논란이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