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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연애 했던 연예인 전남친들과의 '성관계' 품평한 여배우..."기술 훌륭한 남자는 OOO"

19살 때부터 바람둥이 기질이 있었다는 '썸남'까지 언급했다.

인사이트기네스 팰트로 / 마블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미남 배우들과 공개 열애를 했던 여배우가 이들과의 잠자리를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팟캐스트 '콜 허 대디(Call Her Daddy)'에는 배우 기네스 팰트로(51)가 출연했다.


기네스 팰트로는 아이언맨 시리즈에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의 연인, 페퍼 포츠를 연기하며 인기를 얻었다.


앞서 그녀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비롯해 브래드 피트, 벤 애플렉 등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또한 콜드 플레이의 크리스 마틴과는 결혼 생활을 하기도 했다.


인사이트기네스 팰트로와 벤 애플렉 / GettyimagesKorea


이날 기네스 팰트로는 이들과의 스킨십에 대해 아주 솔직하게 이야기 했다.


그녀는 "브래드 피트와 벤 애플렉 모두 키스를 잘한다"고 말했다. 


침실에서는 누가 더 낫냐는 질문에 "결정하기 어렵다. 브래드 피트와는 사랑과 케미스트리로 연결돼 있었고 벤 애플렉은 기술적으로 훌륭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의 열애설 비하인드도 털어놨다. 기네스 팰트로는 "데이트를 시도했지만 사귄 적은 없다, 그는 19살 때부터 바람둥이 기질이 있었다"라고 했다.


인사이트기네스 팰트로와 브래드 피트 / GettyimagesKorea


기네스 팰트로는 브래드 피트, 벤 애플렉, 크리스 마틴 셋 중 '하룻밤 보내기(Fuck), 결혼하기(Marry), 죽이기(Kill)'를 선택하라면 무엇을 선택하겠냐는 질문에 "하룻밤을 보내라면 브래드 피트, 다시 결혼한다면 크리스 마틴이다"이라고 답했다. 이어 "벤에게는 행운을 빈다"며 노코멘트했다.


그녀는 "벤이 나를 더 많이 웃게 했지만 브래드가 훨씬 로맨틱한 파트너(동반자)였다"고 설명했다.


인사이트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기네스 팰트로 / Gettyimage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