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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입고 압도적 글래머 몸매 과시하며 남성 손님들 줄 서게 만든 과일 노점상 여주인

글래머 몸매가 드러나는 비키니를 입어 남자 손님들 줄 서게 만드는 노점상 여주인이 화제를 모은다.

인사이트sanook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유독 남성 손님들이 길게 줄을 서 있는 과일 노점상이 있어 화제를 모은다.


남성 손님들이 이 노점상에서 과일을 사는 이유는 단지 과일이 맛있어서가 아니었다.


바로 노점상 여주인의 아주 독특한 의상 때문이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사눅(Sanook)은 비키니를 입고 노점상에서 두리안 등 열대 과일을 파는 여성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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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은 태국 북부의 깜팽펫의 거리에서 과일 노점상을 하고 있다.


매일 저녁 캄팽펫의 남성들은 이 여성이 노점상을 오픈하길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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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바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진 여주인이 매일 비키니를 입고 장사를 하기 때문이다.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환한 미소로 손님을 맞는 그녀의 모습은 SNS를 통해 공개돼 현지 남성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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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거기가 어디냐", "언제 가면 이 여성을 볼 수 있냐" 등의 반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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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사진이 퍼진 덕분에 이 여성의 노점상은 매일 줄을 서지 않으면 과일을 사먹을 수 없을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