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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전체에 다이아몬드 박는 튜닝해 96억짜리 롤스로이스 만든 중국 갑부

롤스로이스 차 전체에 다이아몬드를 박아 넣는 튜닝을 한 차주가 있어 화제다.

인사이트CTWANT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차값만 웬만한 서울 아파트 가격과 맞먹는 슈퍼카 롤스로이스에 다이아몬드를 박아 넣는 튜닝을 한 차주가 있어 화제를 모은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CTWANT는 상하이에서 차 전체에 다이아몬드가 박힌 롤스로이스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고급스러운 롤스로이스에 촘촘히 박힌 다이아몬드는 거리에 지나다니는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밤에는 다이아몬드에 반사되는 불빛이 눈이 부실 지경이다.


인사이트CTWANT


차 가격만 7억이 넘는 롤스로이스에 다이아몬드를 박아 넣었으니 그 가격은 어마어마할 것으로 보인다.


현지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차량 가치는 무려 5000만 위안(한화 약 96억 원)정도이다.


다이아몬드 롤스로이스를 본 상하이 시민들은 "도대체 얼마나 돈이 많길래 저런 튜닝을 하고 다니느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사이트CTWANT


해당 차주의 정체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어 더욱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하지만 현지 법조인들은 해당 차주가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만약 차주가 허가를 받지 않고 개인이 다이아몬드 튜닝을 진행했다면 중국 현지 자동차 면허 관리 규정에 따라 차량 운행이 정지 혹은 벌금을 부과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