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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노은솔, 교통사고로 '뇌진탕+얼굴 상처' 당했다 (영상+사진)

유명 틱톡커이자 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노은솔이 심각한 상황을 전했다.

인사이트YouTube '노은솔'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구독자 50만명을 보유한 여성 유튜버 노은솔이 심각한 상황에 처했다.


그는 '얼굴'을 보여주는 직업을 가진 이에게는 최악이라 할 수 있는 상태의 얼굴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을 걱정시켰다.


지난 17일 노은솔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교통사고를 당했었다. 뇌진탕 증세가 있었지만, 얼굴을 보여줘야 하는 직업이니, 노이즈가 낀 상태에서도 너무 깊은 상처가 눈에 밟혀 피부과로 향했다"라고 말했다.


YouTube '노은솔'


이어 "상처가 너무 깊어서 성형외과로 가라더라. 눈물을 흘리며 야간 수술을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봉합은 잘 됐는데, 흉은 진다고 한다"라며 "이틀은 진짜 하루 종일 울다가 이런 거에 멘탈이 흔들리면 노은솔이 아니라고 생각해 새로운 컨텐츠를 들고 왔다"라고 말했다.


YouTube '노은솔'


노은솔은 "현피 뜬 거 아니고, 술 먹다 얼굴 갈린 거 아니다"라며 "나는 얼굴과 목소리가 매력인데, 멘탈이 와사삭 무너진다. 그래도 많이 사랑해달라"라고 부탁했다.


코믹한 영상이라면 자신의 모든 걸 내던지는 특유의 텐션이 슬픈(?) 소식 속에도 담겨 있었다.


이후 추가적으로 영상을 올린 노은솔은 현재 성대 결절을 당했다고 알렸다. 그래서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는 상태다. 영상은 친오빠, 유튜버 빵떡 등의 더빙 도움을 받으며 영상 콘텐츠를 올리고 있다.


YouTube '노은솔'


노은솔은 "성대결절이 다 나을 때까지 올라가는 영상은 기존에 촬영한 영상 그리도 다른 사람이 더빙한 영상이다"라며 "빨리 돌아오겠다. 부족한 사람 좋아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팬들은 "교통사고라니, 안정을 찾기 바란다", "얼굴이 이렇게 다치다니, 너무 걱정된다", "몸도 몸인데, 멘탈 관리 잘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YouTube '노은솔'


한편 노은솔은 페이스북을 통해 인지도를 얻은 뒤 틱톡을 통해 스타가 된 인플루언서다.


유튜브에서는 구독자 50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주로 유튜브 쇼츠를 통해 팬들에게 꿀잼을 선사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no_sori_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