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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신나서 웃을 때 배 속 아기는 이런 모습이다 (+ 초음파 영상)

만삭의 임신부가 웃는 순간 배 속 태아에게 벌어지는 일을 담은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사이트Twitter 'historyinmemes'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태어나 처음 보는 진귀한 영상이 SNS 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만삭의 엄마가 신나서 웃을 때 배 속 아기의 모습을 촬영한 초음파 영상이 바로 그 화제의 주인공이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타일라(Tyla)는 엄마가 웃을 때 자궁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담은 초음파 영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트위터 계정 'historyinmemes'에 올라온 이 영상에는 엄마 배 속에서 편안하게 숨을 쉬고 있던 아기가 갑자기 격동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순간이 담겼다.



아기가 갑자기 태세(?)를 전환한 이유는 엄마의 웃음 때문이다.


실제 공개된 영상을 보면 평온하게 숨을 쉬며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던 아기가 엄마가 웃음을 터뜨리는 순간, 마치 롤러코스터를 탄 듯 위아래로 마구 흔들리는 장면이 담겨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마 웃을 때마다 아기도 같이 웃는 것처럼 몸 움직이는 게 너무 귀엽다", "엄마가 웃으면 아기는 배 속에서 저러고 있구나.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당 영상이 화제를 모으며 관심이 많아지자 한 누리꾼은 "임신부가 웃을 때 자궁에도 부드러운 흔들림이 생기는데, 이 움직임은 아기를 진정시킬 뿐만 아니라 균형 및 공간 인식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인사이트Twitter 'historyinme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