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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 주인공 맡은 뒤 인어공주 빙의해 비키니 입고 수영 실력 뽐낸 할리 베일리

디즈니 실사 영화 '인어공주'에 캐스팅된 할리 베일리가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인사이트에리얼 역할을 맡은 할리 베일리 / Disney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디즈니 실사 영화 '인어공주'에서 주연을 맡은 할리 베일리가 다시 한번 인어공주로 변신했다.


지난달 30일(한국시간) 할리 베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birthday behavior"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할리 베일리는 생일을 맞아 자메이카로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유했다.


인사이트Instagram 'hallebailey'


공개된 사진 속 할리 베일리는 아름다운 바다와 폭포를 배경으로 초록색 비키니를 입고 있다.


비키니를 입은 채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할리 베일리의 모습은 현실판 인어공주 같은 모습이다.


섹시하면서 아름다운 자태가 전 세계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내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hallebailey'


한편 할리 베일리는 2000년 3월 27일생으로 지난달 27일 23번째 생일을 맞았다.


할리 베일리는 1989년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인어공주' 실사판 주인공 에리얼로 캐스팅됐다.


인사이트Instagram 'hallebailey'


하지만 원작 속에서 백인이었던 에리얼이 흑인으로 캐스팅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더구나 왕자 역에는 그대로 백인 남성이 캐스팅돼 논란을 더했다.


할리 베일리는 잡지 더 에디션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전 세계의 반응을 지켜봐야 하는 것은 충격이었다. 특히 유색 인종 소녀들의 반응을 보면서 가슴이 찢어졌다"면서도 "인어공주를 연기하며 많이 배웠고, 성장할 수 있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hallebail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