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팜, '2022 아이러브그린' 캠페인 마치며 어린이의 미래와 환경 위해 4억 1천 6백만원 상당 기부

인사이트사진 제공 = 아토팜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아토팜'이 어린이의 미래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 개선을 위한 취지를 담아 2022년 한 해 동안 약 4억 1천 6백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토팜은 이번 연말, 건조한 겨울철에 민감해지는 아이 피부를 위해 보습과 보호를 전할 수 있는 약 3억 4,000만원 상당의 'MLE 크림 세트' 6천 8백 개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여름에도 폭우 취약 아동 가정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6천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으며, 소외 아동을 위한 나눔 걷기 대회에 지원하고자 선크림 1천 개를 '동방사회복지회'에 전달했다. 


올 연말 기부를 포함하여 아토팜은 2022년 한 해 동안 아이러브그린 캠페인의 일환으로 총 4억 1천 6백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기부하게 된다.


한편, 아토팜은 지난 2019년부터 연약한 아이 피부를 보호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사회공헌활동 '아이러브그린 캠페인'을 운영 중이다. 지난 2월 어린이 친환경 그린 그림대회를 시작으로 오프라인 전시회, 그린 조명 만들기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펼쳐 왔다. 


특히, 지난 15일 열린 '서울 후원 감사의 날' 시상식에서 지속적인 아동 후원 공로를 인정받아 결연사업 유공기업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네오팜의 김양수 대표는 "고객들의 따뜻한 성원에 힘입어 아이러브그린 캠페인과 아이들을 위한 기부 활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피부와 밝은 미래를 위해 아이러브그린 캠페인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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