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특별한 데이트 원하는 여친...클럽 가기로 한 날엔 '이것' 입고 나타났습니다

인사이트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연참3'에 등장한 역대급 사연...자극 원하는 여친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연애의 참견 시즌3'에 매일 특별한 데이트를 원하는 여자친구의 사연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에는 25살 대학생 고민남의 이야기가 재연됐다.


인사이트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고민남의 데이트날, 그는 공원에서 만난 여자친구를 보고 놀랐다. 한복 차림으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고민남이 "뭐야 오늘 컨셉은 조선시대야?"라고 묻자 여자친구는 "그렇사옵니다"라며 곧바로 상황극에 돌입했다.


고민남의 여자친구는 더 큰 자극을 원하며 매일 특별한 데이트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었다.


인사이트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클럽 가기로 했는데 '한복' 입고 온 여친


하지만 이날은 두 사람이 클럽 데이트를 하기로 했던 날. 고민남은 "우리 오늘 클럽 가기로 했는데 한복은 조금 아니지 않을까?"라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고민남의 반응에도 여자친구는 "재밌지 않사옵니까"라며 계속해서 상황극을 이어갔다.


인사이트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여자친구의 특이 행동은 식당에서도 이어졌다. 메뉴 주문할 때도 주사위 결과에 따라 음식을 주문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여자친구는 고민남이 소개팅을 하는 상황까지 연출하며 고민남을 경악하게 만들었고 MC들도 여자친구의 행동에 고개를 가로저었다.


인사이트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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