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무조건 통하는 피드백, 강점 말하기'

인사이트사진 제공 = 블랙피쉬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최근 기업의 화두는 '회사 내 MZ 팀원을 지켜라'다. 


신입 직원 절반이 입사 후 2년 안에 퇴사하고, 밀레니얼 세대 중 60%가 7개월 근속이 회사에 대한 충성이라고 생각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보여주듯이 이들에게 퇴사는 나의 해방 일지다. 


고된 취준 분투를 마쳤음에도 나와 맞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미련 없이 탈주하는 이들. 개인의 라이프가 더 중요하다고 당당히 이야기하는 이들과 팀으로 일하기 위해서는 '피드백'이 중요하다고 이 책은 전한다.


국내 유일 20대 연구 기업, 2년 연속 재직자 행복도 TOP 10에 선정된 '대학내일'의 인재성장팀 팀장인 저자는 이 시대 팀장들에게 새로운 관점의 리더십, 꼭 필요한 팀장의 과업으로 '강점 피드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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