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기 때보다 더 심각한 듯한 손흥민 얼굴 상황...영상 확인해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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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마스크 착용한 손흥민, 최근 영상 공개돼...컨디션은 청신호 얼굴은 적신호 


[인사이트] 정봉준 기자 = 최근 손흥민이 안면 마스크를 착용한 영상이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된 가운데, 부상이 더 심각해진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손흥민의 최근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유됐다.


영상 속 손흥민은 안면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비토르 실베스트르 GK 코치 겸 전력분석관과 이야기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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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있는 손흥민을 미뤄 보아, 컨디션은 나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다만 손흥민의 얼굴 상태는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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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너무 심하게 부었나...눈도 제대로 못 떠 


처음 부상 당했을 때보다 더 부어 보이는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손흥민은 얼굴이 심하게 부은 탓인지, 눈을 힘겹게 뜨고 있는 듯했다. 얼핏 본다면, 눈을 감고 있는 것처럼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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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부상은 지난 11월 2일 마르세유와 경기를 하던 중 발생했다.


전반 23분, 손흥민은 상대 수비수인 샹셀 음벰바와 공중볼 경합을 하다가 음벰바의 오른쪽 어깨에 얼굴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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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개막을 3주 정도 앞두고 있었던 상황인지라, 출전 여부에 관해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었다.


결국 손흥민은 안면 보호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월드컵 경기에 출전하게 됐고, 주장으로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이끌게 됐다.


그러나 마스크로 가려진 시야 때문인지, 기량 발휘를 제대로 못 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인사이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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