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뉴진스"...어제자 'MAMA' 걸그룹 콜라보 무대 중 가장 반응 좋았던 무대

인사이트Mnet 'MAMA AWARDS'


'MAMA'서 대세 신인 여돌 5팀이 함께 선보인 무대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2021년, 2022년을 빛냈던 대세 신인 걸그룹 5팀이 특급 콜라보 무대를 꾸몄다.


지난 29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2022 MAMA AWARD'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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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신인 걸그룹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비주얼과 실력이 탄탄한 아이돌 그룹이 다수 인기를 모았는데, 이날 'MAMA'에서는 대세돌 5팀이 모여 하나가 된 무대를 꾸몄다.


한 무대를 위해 뭉침 5그룹은 아이브, 케플러, 엔믹스, 르세라핌, 뉴진스다. 이들은 각 그룹의 특색을 살린 교복 패션으로 등장해 서로의 데뷔곡인 '일레븐', '와다다', '오오', '히어리스', '하입보이'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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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던 무대는 규진, 채원, 해린, 이서, 유진이 함께한 '하입보이' 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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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짧았던 게 단점"...'하입보이' 커버에 팬들 반응 폭발


팬들은 "5명 다 너무 상큼하게 잘해서 웃으며 봤다", "너무 짧았던 게 단점이다", "원곡자 무대인 줄 알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각자의 데뷔곡으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 이들은 트와이스의 '치얼업' 무대도 커버했다. 이들은 각자 파트에서 '치얼업'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팬들을 미소 짓게 했다. 32명은 물 흐르듯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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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2 MAMA AWARDS'는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열리며, 온라인으로도 전세계 200여개 지역으로 생중계된다.


2일차인 오늘(30일) 호스트로는 박보검이 나서며, 쓰리라차(스트레이키즈), 엔하이픈, (여자)아이들, INI, 있지, 아이브, 자우림, 정재일, 제이홉, 임영웅, 모니카, 뉴진스, 니쥬, 템페스트, 타이거JK, 트레저, 지코 등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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