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배우 누구야?"...'재벌집 막내아들' 나오자마자 반응 폭발한 미모의 여배우 (+정체)

인사이트JTBC '재벌집 막내아들'


'재벌집 막내아들'로 확 뜬 여배우...그녀의 정체는?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배우 송중기가 주연을 맡은 JTBC '재벌집 막내아들'의 인기가 뜨겁다.


해당 드라마는 3회 만에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0.8%를 달성했으며, 이후에도 쭉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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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재벌집 막내아들'은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이고 주조연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 실력까지 각광받으며 많은 사랑을 얻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해당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 박지현 또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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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준 처음 만나고 호감 느낀 모현민


지난 26일 방송된 JTBC '재벌집 막내아들' 5회에서는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현성일보 사주의 장녀 모현민(박지현 분)이 처음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극중 그녀는 순양그룹 장손자 진성준(김남희 분)과 정략결혼을 하기로 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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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모현민은 진성준과의 첫 만남에서부터 정략결혼을 엎자고 제안해 그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그녀는 진성준의 동생인 진도준(송중기 분)을 우연히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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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모현민과 진도준은 첫 만남에서부터 묘한 기류를 풍겼다.


특히 모현민은 자신에게 다가와 옷의 뒤에 붙은 태그를 떼어준 진도준을 보고 설렌 듯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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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준에게 관심이 생긴 모현민은 부친에게 그의 정보를 물어본 뒤 "시나리오 다시 써보죠. 주인공만 바꿔서"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모현민은 진성준이 아닌 진도준과 인연을 맺고 싶어 이러한 발언을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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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연기력과 물오른 비주얼 뽐내 찬사 받은 박지현


해당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해당 드라마에서 모현민을 연기한 박지현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훌륭한 연기를 선보인 그녀가 완벽한 비주얼까지 뽐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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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긴 웨이브 머리를 하고 등장했던 박지현은 JTBC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단발 머리를 하고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그녀는 해당 드라마에서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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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누리꾼은 "저 여배우 대체 누구냐", "박지현 정말 아름답다", "모현민 역할에 딱이다", "박지현은 믿고 보는 배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크게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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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29살이 된 박지현은 지난 2014년 단편영화 '진심'으로 데뷔했다.


그녀는 2018년 공포 영화 '곤지암'을 통해 이름과 얼굴을 널리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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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지현은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TVING '유미의 세포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검증된 연기력과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는 박지현이 앞으로 JTBC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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