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FC 치어리더들이 수원 호프집에서 단체로 알바 뛰는 이유

인사이트뉴스1


술집에 시민들 가득 들어차며 월드컵 분위기 고조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대한민국 대표팀이 우루과이 상대로 선전을 펼치며 월드컵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시민들은 광화문 광장이나 술집에 모여 다른 사람들과 함께 4년 만에 돌아온 월드컵을 즐기는 중이다.


다가오는 가나전에 대한 기대감 역시 커지고 있는 가운데 보다 즐겁게 월드컵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uwonfc'


지난 25일 수원FC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체 응원 모집 글을 게시했다.


게시글에 따르면 이날 단체관람에는 안지현을 비롯해 안해규, 박은수, 류현주, 김태린 등 수원 FC의 치어리더들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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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FC 치어리더들, 서빙은 물론 하프타임 공연까지


특히 이들은 경기 관람은 물론, 서빙과 하프타임 공연까지 하며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 대표팀이 골을 터트릴 시 전 테이블에 맥주를 쏘는 이벤트도 준비됐다.


인사이트Instagram 'wlgus2qh'


인기 치어리더와 함께 월드컵 경기를 볼 수 있는 기회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당장 수원으로 달려갑니다", "오늘부터 수원FC 팬이에요", "이건 꼭 가야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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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진출 걸린 가나와의 2차전 


한편 승점 1점으로 H조 2위에 오른 한국 대표팀은 오는 28일 가나와 2차전을 치른다.


가나와의 경기에서 승리할 시 승점 4점으로 16강 진출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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