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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플립4 공개되자 애플 덕후들이 빨리 출시해 달라고 난리난 '폴더블 아이폰' 비주얼 (사진)

삼성의 '갤럭시 플립4'가 공개 직후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조용히 때를 기다리고 있는 이들이 있다.

인사이트FRT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삼성의 '갤럭시 플립4'가 공개 직후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조용히 때를 기다리고 있는 이들이 있다.


바로 애플이 2024년 선보일 최초의 '폴더블 아이폰'을 기다리는 덕후들이다.


최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애플이 오는 2024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폴더블 아이폰' 예상 이미지 사진이 올라와 덕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삼성의 Z플립 시리즈가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으면서 폴더블폰을 향한 아이폰 덕후들의 니즈 역시 급격히 늘어났다.

 

인사이트아이폰 에어 예상 디자인 / yankodesign


소비자들의 기대에 힘입어 올해 초인 지난 2월 IT 전문 매체 폰아레나는 애플이 2024년 출시 예정인 플립형 폴더블폰 예상 이미지를 공개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실제로 애플은 폴더블폰 관련 특허를 꾸준히 출원하고 있으며 최초의 폴더블 아이폰을 선보이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 에어'라는 가명으로 불리는 이 폴더블폰은 충전 포트가 없고 '카툭튀' 디자인이 사라진 형태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일명 M자 탈모로 불리며 아이폰 덕후들의 원성(?)을 샀던 노치 디자인 역시 펀치 홀 디스플레이로 바뀌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인사이트Letsgodigital


애플이 지금껏 아이폰 컬러에 심혈을 기울인 만큼 폴더블폰에서도 영롱한 핑크 색상을 포함한 다양한 색상을 선보일 전망이다.


당초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은 2023년에도 출시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지만 부품 수급 등 각종 문제로 2024년 출시가 가장 유력한 상황이다.


애플 최초의 폴더블 아이폰 예상 이미지를 접한 팬들은 "2024년까지 존버", "존버는 승리한다", "예상 디자인 대로만 나오면 역대급 디자인일 듯"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폴더블 아이폰 핑크 예상 디자인 콘셉트 사진 / beauty321


인사이트AR7 트위터


인사이트FRT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