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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만 2,901명...나흘 연속 10만명 ↑

어제(4일) 하루 국내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만 2,901명이 발생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뉴스1 


[인사이트] 유진선 기자 = 어제(4일) 하루 국내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만 2,901명이 발생했다.


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11만 2,901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중 국내 발생은 11만 2,404명이었고 나머지 497명은 해외 유입 사례였다.


사망자는 47명 늘어 누적 총 사망자 수는 2만 5,191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320명으로 집계됐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뉴스1 


한편 전날(4일) 브리핑에서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집단면역 관련 질문에 "천연두처럼 퇴치나 홍역처럼 거의 발생하지 않는 상황을 고려한다면 코로나19는 그런 부분은 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독감처럼 유행기에 조심하고 비유행기에는 일상생활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생활할 수 있는 상황을 고려해도 몇 년은 걸리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백 청장은 "감염병 유행에서 안심이란 말은 절대 사용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질병관리청은 사회경제에 미치는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간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문가 의견을 충실하게 반영해서 근거 중심의 방역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해 가겠다"고 했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