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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우들짝' 놀라는 박은빈, '우영우' 재판신 연기 아니라 진짜였다

배우 박은빈이 깜짝 놀랄 때 튀어 오르는 모습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인사이트(좌) YouTube 'ENA D', (우) YouTube 'ENA'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맹활약 중인 배우 박은빈의 깜짝 놀라는 모습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ENA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흥행의 주역 박은빈, 강태오, 강기영이 게임을 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박은빈, 강태오, 강기영은 퇴근을 걸고 복불복 게임을 진행했다. 세 사람이 한 번씩 돌아가면서 고래 모양의 게임기 이빨을 눌렀을 때 고래의 입이 다물려지는 순서대로 퇴근을 하는 규칙이었다.


이빨이 3개 남았을 때까지 고래의 입이 안 다물려진 가운데 박은빈의 차례가 왔다.


YouTube 'ENA'


박은빈은 조심스럽게 이빨을 눌렀고, 그 순간 고래의 입이 다물려졌다. 깜짝 놀란 박은빈은 소리를 지르며 의자에서 튀어 올랐다.


박은빈은 "깜짝이야"라며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지 못했다.


폭소하던 강기영은 박은빈이 튀어 오른 곳을 보면서 "어디 갔다 오셨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6회에서 강도상해 혐의로 피소된 탈북민 계향심(김히어라 분) 사건을 맡은 우영우(박은빈 분)는 법정에서 갑자기 분노하는 계향심으로 인해 깜짝 놀라 튀어 오른 바 있다.


YouTube 'ENA D'


누리꾼은 "연기가 아니라 진짜 박은빈 깜짝 놀라는 모습이었구나", "우들짝", "너무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빈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살이다.


지난 1996년 아동복 모델로 데뷔한 박은빈은 MBC '태왕사신기', '선덕여왕', SBS '스토브리그', KBS2 '연모,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인사이트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