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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데이트 성지 '밤도깨비 야시장', 다음달 12일 시작된다

아름다운 야경을 보며 맛있는 음식을 골라 먹을 수 있어 '데이트 성지'로 통하는 '밤도깨비 야시장'이 다시 시작된다.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아름다운 야경을 보며 맛있는 음식을 골라 먹을 수 있어 '데이트 성지'로 통하는 '밤도깨비 야시장'이 다시 시작된다.


지난 19일 '2022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운영 홈페이지에 따르면 오는 8월 12일(금)부터 밤도깨비 야시장이 운영된다.


이미 밤도깨비 야시장 참여 상인 모집은 완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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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이번 야시장은 푸드트럭 39팀, 일반상인 60팀이 참여할 예정이며 떡볶이, 야채곱창 등 야식부터 젤라또, 커피, 호떡, 츄러스 등 디저트류도 만나볼 수 있다.


기존에는 여의도, 반포, DDP, 청계천 등에서 밤도깨비 야시장이 열렸지만 올해에는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만 개최된다.


지난 2020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축소됐던 밤도깨비 야시장이 다시 재개된다는 소식에 많은 이들이 기대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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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홈페이지


앞서 2020년도에는 밤도깨비 야시장 온라인 개장으로 대체된 바 있다.


지난해 겨울에 열린 밤도깨비야시장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를 이유로 먹거리를 파는 푸드트럭 없이 재개했다.


한편 서울시 밤도깨비 야시장 푸드트럭들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과 구호기관을 방문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