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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이 "은빈씨" 부르자 '우투더영투더우' 인사 해준 '우영우' 박은빈 (영상)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종방연에 참석한 배우 박은빈이 센스있는 인사법으로 취재진을 웃게 만들었다.

인사이트뉴스1


[뉴스1] 권현진 기자 = '내 이름은 꽃부리 영(英)에 복 우(祐). 꽃처럼 예쁜 복덩이란 뜻입니다'


배우 박은빈이 선물 같은 미소로 주변을 환하게 만들었다.


박은빈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식당에서 열린 ENA채널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극본 문지원/연출 유인식) 종방연에 참석했다.


이날 박은빈은 블랙의 벌룬 퍼프 블라우스에 상아색의 팬츠를 입고 나타났다.


그는 자신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많은 팬의 환호에 따뜻한 눈빛과 사랑스러운 하트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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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은빈은 드라마에서 동그라미 역을 맡은 주현영과의 독특한 인사법으로 화제가 된 '우투더 영투어 우' 포즈를 선사하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이 동시에 있는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과 호평 속에 ENA 채널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가 하면,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톱 10 시리즈' 1위를 차지했다.


또 미국에서 리메이크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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