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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2일) 신규 확진자 4만 266명...63일 만에 다시 4만명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연일 증가하고 있다.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연일 증가하고 있다.


1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어제(12일) 하루 국내에서는 4만 26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4만명대는 63일 만이다.


중대본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4만 266명 중 국내 발생 환자는 3만 9,868명이다. 해외 유입 사례는 39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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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4만 266명이 추가됨에 따라 누적 총 확진자는 1,860만 2,109명이 됐다.


사망자는 12명이 추가됐다. 누적 총 사망자는 2만 4,680명이다. 치명률은 0.13%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7명 줄어든 67명이다. 하지만 지난주(7월 3일~7월 9일) 평균 58명에 비해 더 높은 상황이어서 안심은 이르다.


인사이트뉴스1


방역당국은 코로나 재유행 조짐이 나타나자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날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4차 접종 대상자를 50대·18세 이상 기저질환자로 확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유행상황 중대 변화시 선별적·단계적 거리두기 검토하겠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