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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코스메틱, 2022 상반기 글로우픽 어워드 4관왕 차지했다

리더스코스메틱이 국내 최초 100% 소비자 주도형 어워드인 '2022 상반기 글로우픽 어워드'에서 4관왕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리더스코스메틱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리더스코스메틱이 국내 최초 100% 소비자 주도형 어워드인 '2022 상반기 글로우픽 어워드'에서 4관왕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2022 상반기 글로우픽 어워드'는 2021년 11월 16일부터 2022년 5월 15일까지 약 12만개의 제품에 등록된 약 30만개의 글로우픽 유저의 사용 리뷰와 평점을 분석하고 소비자 투표 시스템을 도입하여 더욱 공정하게 수상 제품을 선정하였다.


리더스코스메틱은 이번 어워드에서 '카밍 바이오틱스 에센스 워터' 에센스 토너 부문 위너, '카밍 바이오틱스 선 에센스' 선에센스·세럼 부문 루키, '퍼스트 샷 에센스 스틱 에이지 컨트롤' 멀티밤 부문 1위, '퍼스트 샷 액티브 에센스 에이지 컨트롤' 안티에이징에센스 부문 위너로 선정되어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특히 '카밍 바이오틱스 에센스 워터'는 글로우픽 어워드 '에센스 토너' 부문에서 2021년 상반기 루키, 2021년 1위, 2022년 상반기 위너로 연속 3회 수상을 기록했다.


'카밍 바이오틱스 에센스 워터'는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토너의 산뜻함과 에센스의 영양감을 더해 피부에 촉촉한 보습감을 선사해 주는 제품이다. 피부 장벽의 기능을 회복시켜 근본적으로 강화시켜주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며, 강한 피부 자생력을 가진 피부로 만들어 준다고 하여 일명 '강부자 에센스 워터'라는 애칭도 가지고 있는 리더스코스메틱 베스트 아이템이다.


2021년 안티에이징에센스 부문 루키를 수상한 '퍼스트 샷 액티브 에센스 에이지 컨트롤'도 2022년 상반기 위너로 선정되며 연속 2회 수상을 기록했다.


'퍼스트 샷 액티브 에센스 에이지 컨트롤'은 정제수 대신 금빛 누에 추출물 94%를 함유한 고함량 탄력 에센스 제품으로 세안 직후 바로 사용하는 첫 단계 에센스이다.


첫 단계부터 강력하게 피부에 탄력과 볼륨을 채워주는 것이 특징으로 출시 전부터 와디즈 선런칭으로 5,335% 펀딩 달성률을 기록하여 화제가 된 제품이다.


올해 2월 출시된 신제품 '퍼스트 샷 에센스 스틱 에이지 컨트롤'도 출시 4개월 만에 멀티밤 부분 1위, '카밍 바이오틱스 선 에센스'도 선에센스·세럼 부문 루키를 수상했다.


'퍼스트 샷 에센스 스틱 에이지 컨트롤'은 퍼스트 샷 액티브 에센스의 유효성분을 그대로 담은 스틱 제품으로 간편하게 쓱싹 바르기만 하면 2초 만에 탄력과 광채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다.


'카밍 바이오틱스 선 에센스'는 스킨케어와 선케어의 효과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백탁현상 없이 에센스처럼 가볍고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바른 직후부터 24시간 촉촉한 피부 상태를 유지시켜 주며 SPF 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지수로 산뜻하지만 완벽하게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


'카밍 바이오틱스' 라인으로 포스트바이오틱스 핵심 성분이 함유되어 민감성 피부 진정과 피부 컨디션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리더스코스메틱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실제 리뷰를 기반으로 수상 제품을 선정하는 글로우픽 어워드에서 4관왕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 이번 글로우픽 2022 상반기 어워드에서 '카밍 바이오틱스 에센스 워터'와 '퍼스트 샷 액티브 에센스 에이지 컨트롤'이 각각 3회 연속, 2회 연속 수상의 영예를 얻게 되었으며, 선에센스·세럼 부문과 루키와 멀티밤 부문 1위 수상으로 보다 다양한 제품들이 고객들의 인정받게 되어 더욱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서 건강하게 피부를 케어할 수 있는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