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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리터' 물폭탄 쏟아지는 EDM 축제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도 열린다

태국의 세계적인 음악 축제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

인사이트YouTube 'S2O Festival'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태국의 세계적인 음악 축제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


오는 7월 9~10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이다.


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과 100만 리터의 워터 시스템이 결합한 축제로 시원한 물을 맞으면서 음악을 즐기는 행사다.


송크란 뮤직 페스티벌은 세계적인 EDM 뮤지션들의 무대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약간의 물놀이도 즐길 수 있어 언제나 인기가 뜨겁다.


인사이트YouTube 'S2O Festival'


이에 파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죽기 전 꼭 참여해봐야 할 세계 축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단 19세 이상만 볼 수 있는 화끈한 공연이 펼쳐져 2003년생부터만 예매 가능하다.


해당 페스티벌은 매년 태국, 일본, 대만, 중국 등에서 약 30만 관객을 동원할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일각에서는 올봄부터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물 관련 축제를 하는 것이 물 낭비 같아서 보기 좋지 않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싸이 역시 회당 식수 300톤 정도를 쓰는 콘서트 '싸이 흠뻑쇼'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가 비판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싸이는 예정대로 인천과 서울, 수원, 강릉, 여수, 대구, 부산, 청주 등에서 콘서트를 진행하며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S2O Festival'


YouTube 'S2O Festiv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