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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 심한 댕댕이 사료 챙기다 지친 주인들이 꼭 봐야할 꿀팁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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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우리집 댕댕이는 사료에 간식을 섞어줘야지만 겨우 먹어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건강에 이상이 생길까 걱정입니다"


견주라면 한 번쯤은 겪어봤을 고충이다. 밥 먹을 시간만 되면 반려견과 실랑이를 벌이곤 하는데, 흔히 반려견 입맛을 잘못 길들였을 때 발생하는 불상사다. 


물론 구미를 당기는 간식 맛에 빠져 사료를 거부할 수도 있겠지만, 컨디션 저하와 같이 건강상의 이유로 밥을 먹지 않는 상황도 발생한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잘 먹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법. 편식 심한 반려견에게 사료를 잘 먹일 수 있는 6가지 꿀팁을 가져와 봤으니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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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식 양 줄이기


식사 시간 외에 많은 양의 간식을 주면 밥을 먹지 않을 확률이 높아진다. 일단 간식 양부터 줄여 강아지가 사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하지만 입이 짧고 입맛이 까다로운 강아지들은 간식 하나만으로도 배고픔을 참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는 어느 정도 편식이 고쳐질 때까지 간식을 주지 않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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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노른자와 섞어주기


익힌 노른자 반 개에서 한 개를 사료에 섞어서 주는 것도 편식을 고치는 데 도움이 된다.


사료를 먹으면서 고단백질을 섭취하는 거라 1석 2조인 셈이다. 또 강아지의 피부도 좋아진다고 한다.


단, 일주일에 1~2번 정도만 섞어 줄 것을 추천한다. 자주 줄 경우 노른자 없는 사료는 먹지 않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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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재밌게 사료 급여하기


반려견의 흥미를 유발하는 놀이를 활용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노즈워크 등 장난감을 이용해 강아지가 사료를 찾아 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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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0분 이내에 사료 미섭취 시 밥그릇 치우기


강아지들이 자율배식을 하게 되면 사료에 대한 흥미를 잃을 수 있다.


자율배식 대신 매일 같은 시간에 사료를 주는 제한배식을 실시해 강아지들이 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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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료에 펫밀크or물 촉촉하게 넣고 전자레인지 돌리기


후각이 예민한 강아지들을 위해 사료의 고소한 냄새를 2배로 올리는 방법도 있다.


사료에 펫밀크 또는 물을 넣어 촉촉하게 만든 뒤 전자레인지에 10초간 돌리면 끝이다.


특유의 사료냄새가 폴폴 풍기면서 반려견의 식욕을 돋워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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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습식사료로 바꿔보기


위 5가지 꿀팁으로도 진전이 없다면 건식사료를 습식사료로 바꿔보는 것도 방법이다. 강아지가 건식사료 자체에 질려버렸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종류의 습식사료 중에서도 '시저 홀썸 볼'을 적극 추천한다. 세계 각국 댕댕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세계적인 반려견 식품 브랜드 마즈 펫케어의 '시저'에서 론칭한 식품이라 믿음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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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소고기, 닭고기 등 신선한 재료를 주 원재료로 사용했으며 국제사료규격기준에 엄격한 미국사료협회(AAFCO)에서 정한 비타민, 미네랄 외 필수 영양소를 기준에 맞게 담아내 100% 균형 잡힌 식사를 보장한다.


시저 홀썸 볼은 소고기, 닭고기가 함유된 만큼 먹음직스러운 냄새가 후각을 자극해 저절로 입맛을 돋울뿐더러 인공감미료, 보존제, 색소 등을 첨가하지 않았다. 강아지의 건강 뿐만 아니라 맛있는 식사까지 챙겨줄 수 있는 기특한 아이템이다.


반려견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습식사료 '시저 홀썸 볼'은 아래 링크를 통해 구매 가능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댕댕이 편식을 고치기 위해 해볼 수 있는 방법은 이외에도 다양하다. 다양한 방법을 찾아 우리 댕댕이에게 건강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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