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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치 곤란 불가사리가 재생력 듬뿍 스킨케어로" 환경까지 챙겨 돈쭐 내줘야하는 뷰티 브랜드

인사이트라보페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바다의 불사생물 '불가사리'가 피부 깊숙이 도달할 수 있는 콜라겐 원료로 재탄생했다.


바다 생태계를 지키는 브랜드 가치를 추구하는 신규 브랜드 '라보페'가 국내 첫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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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보페'는 몸을 잘라내도 다시 되살아나는 불가사리의 재생력을 깊이 연구해 업사이클링한 브랜드다.


특히 라보페는 피부 속 도달에 성공한 불가사리 콜라겐 원료 '페넬라겐®'을 추출한 독자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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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피부 케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분이 겉에 맴돌지 않고 깊이 도달하게 하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원료라도 피부 깊이 도달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이다.


'라보페'는 연구 끝에 불가사리에서 추출한 콜라겐을 자체 개발한 탄성전달체(탄성에토좀, 원료적 특성에 한함)에 가득 넣어 피부 깊숙이 도달할 수 있는 원료 '페넬라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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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겐은 피부 진피층의 80~90%를 구성하는 핵심 구조물로 나이가 들면서 피부 속 콜라겐은 점점 감소한다.


이 콜라겐이 감소하면 가장 먼저 얼굴에 주름이 생기고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등 노화를 경험하게 된다.


따라서 콜라겐은 피부 안티에이징에 가장 필요한 필수 요소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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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보페가 불가사리에서 추출해 얻은 '페넬라겐®'은 피부 침투와 콜라겐의 합성어이다.


쉽게 말해 페넬라겐®은 불가사리에서 추출한 콜라겐을 탄성에토좀에 가득 담아 피부 고민 지점까지 전달할 수 있는 기술을 적용한 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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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는 재생력이 넘치게 좋은 만큼 라보페가 추출한 불가사리 콜라겐은 피부 치밀도 및 탄력 개선에 큰 도움을 준다.


또 독성과 피부 자극이 없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성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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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보페가 자체 개발한 탄성전달체(탄성에토좀)는 유효한 콜라겐을 많이 담아 깊이 전달할 수 있는 탄성 주머니를 말한다.


이 역시 피부를 구성하는 성분과 동일한 성분으로 만들어졌으며 불가사리 콜라겐 펩티드 성분을 90% 가깝게 가득 담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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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포식자'로 불리는 불가사리는 1마리를 10조각 내면 10마리로 번식하는 엄청난 세포 재생능력을 갖고 있다.


때문에 그 개수가 너무 많아 폐기를 위해 70억 원이라는 고액을 들여 소각하는데, 이 과정에서 일산화탄소가 발생하는 등 환경오염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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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보페'는 식물을 베거나 동물을 해하는 대신 처치 곤란에 놓인 불가사리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해 업사이클링 화장품을 만들었다.


앞으로도 라보페는 윤리적 방법의 원료 채취 및 확보, 환경과 우리에게 유해하지 않은 패키지 제작 등을 이어가며 환경보호에 앞장설 예정이다. (☞라보페 제품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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