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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자→80억 시그니엘 사는 사업가 된 성공 비결 꽉 채워 담은 베스트셀러 '더 보스'

인사이트떠오름출판사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29살에 빚만 3억, 5만 원이 없어 친구에게 빌렸던 신용불량자가 단 3년 만에 빚을 모두 청산하고 연봉 10억 상위 0.1% 사업가가 됐다.


베스트셀러 '더 보스'의 저자 안규호 대표는 수많은 인간승리·인생 역전 사례 중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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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대표는 자신의 22만 유튜브 채널 '안대장 TV'에서 "29살까지 정신을 못 차리고 살았다. 17살에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12년이 지났는데 인생이 발전하기는커녕 더 후진했다. 매일 술에 절어 살았고 비슷한 생각과 가치관을 갖고 사는 친구들과 삶에 대한 불평불만만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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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는 자신으로 인해 자신의 부모님과 여자친구까지 무시당하고 쉽게 폄하되는 것을 겪고 난 후 변하기 시작했다.


안 대표는 "압도적인 부자가 돼 나와 내 소중한 사람들을 폄하했던 사람들을 철저하게 무시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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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변화하기 위해 3가지를 시작했다. 첫 번째는 술을 끊은 것이고, 두 번째는 책을 읽고 강연을 들으러 다닌 것이고, 세 번째는 만나는 사람들을 바꿨다. 정말 간절했고 더 이상 내 젊음을 허송세월하고 싶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그렇게 노력한 끝에 그의 인생은 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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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대표는 "처음부터 달라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3년간 4시간 이상 자 본 적 없을 정도로 '낭떠러지 앞에 있다' 생각하고 절박하게 하루하루 최선을 다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니 인생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렇게 시간을 보내니 인생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월 천, 2천, 3천, 5천, 7천, 순식간에 1억까지 갔고 많이 벌 때는 순수익 2억까지 벌기도 했다. 한 번 터지니 순식간이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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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진짜 독하게 마음먹으면 세상에 안 되는 것은 없다"라면서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게 처음에는 티가 안 날 수 있지만, 그게 어느 순간 임계점을 돌파하면 무섭게 성장한다. 힘들고 죽을 것 같은 과정들을 견디고 이겨낸다면 부자가 되는 건 순식간이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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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대표는 이어서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성공을 갈망하는 사람은 많지만 정말 죽도록 노력하는 사람은 없다. 간절히 성공하고 싶다면 미친 듯 노력해야 한다. 가진 게 아무것도 없다면, 삶에 불평불만할 시간에 우선 뭐라도 시도하고 행동하며 변화해야 한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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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위로와 힐링보다는, 정신이 번쩍 들 정도로 뼈 때리는 팩폭으로 해이해진 마인드를 다잡게 도와주는 안규호 대표의 저서 '더 보스'는 출간된 지 반년이 지난 지금도 베스트셀러를 유지하고 있다.


독자들은 "팩폭과 함께 깨달음을 주는 책", "힘들고 지쳐 포기하려 할 때마다 이 책을 보며, 아직 쉴 때가 아니라고 스스로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나아가고 있다" 등 책에 대한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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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통제하고 원하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권하고 싶은 안규호 대표의 저서 '더 보스'.


2022년, 이 책과 함께 새로운 많은 것을 이루고 성취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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